방송대 컴퓨터의이해 8강: 정보통신기술의 작동 흐름과 사회적 활용
선거 데이터 분석, 우주 인터넷, 온라인 학습, 웨어러블 건강관리와 골 판독 기술은 서로 달라 보이지만 정보가 만들어지고 전달되어 판단에 쓰인다는 공통 흐름을 가진다. 이 흐름을 따라가면 ICT의 뜻을 설명하고, 일곱 사회 분야의 사례가 어느 단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분할 수 있다.
분야가 달라도 ICT는 정보의 이동 경로를 만든다
학습을 위해 한 장면을 구성해 보자. 재활 중인 학습자가 몸에 센서를 착용하고 집에서 동작을 연습한다. 센서가 움직임을 측정하고, 측정값이 통신망을 거쳐 전달되며, 시스템이 이를 처리해 학습자와 의료진에게 피드백을 보여 준다. 이 장면에는 의료의 웨어러블 장치와 교육의 원격 학습이 함께 있지만 작동 순서는 하나다.
- 생성·수집: 센서나 사용자의 입력으로 자료가 생긴다.
- 송수신: 통신망을 통해 필요한 사람이나 시스템으로 보낸다.
- 가공·축적: 목적에 맞게 정리하고 분석하며 필요하면 저장한다.
- 판단·공급: 결과를 의사결정, 서비스, 학습 또는 행동에 사용한다.
정치에서는 여론과 선거 자료가 전략 수립에, 경제에서는 거래와 물류 자료가 경영 판단에, 스포츠에서는 경기 자료가 판정과 전술에 쓰인다. 분야명은 달라도 ICT의 핵심은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줄이며 연결하는 데 있다.
판단 핵심: 어떤 기술이 ICT 사례인지 물으면 장치 이름부터 찾지 말고, 정보가 어디서 생겨 어떤 통신 경로를 지나 어떻게 가공되고 누구의 판단이나 서비스로 이어지는지 추적한다.
제3의 물결은 사회의 중심 자원이 바뀌는 관점을 보여 준다
강의자료는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의 흐름으로 제시한다. 이 구분에서 중요한 것은 앞 단계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사회를 움직이는 중심 자원과 생산 방식이 달라진다는 관점이다. 농업사회에서는 토지와 농업 생산, 산업사회에서는 기계와 대량생산, 정보사회에서는 정보의 생성·분배·사용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정보사회는 정보를 가장 중시하며 정보의 생성, 분배, 사용, 통합과 조작이 사회 활동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회다. 정보통신기술은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동인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정보사회는 사회의 성격을 가리키고 ICT는 그 사회에서 정보를 다루고 연결하는 기술을 가리킨다. 두 용어를 같은 뜻으로 바꾸어 쓰면 사회 상태와 기술 수단을 혼동하게 된다.
오개념 교정: ‘정보혁명이 시작되었으므로 농업과 제조업은 중요하지 않다’는 결론은 물결의 의미를 지나치게 단순화한다. 기존 분야도 ICT와 결합해 생산·유통·의사결정 방식을 바꾸므로, 변화의 초점은 산업의 소멸보다 정보 역할의 확대에 있다.
자료가 정보가 되고 연결될 때 ICT의 범위가 보인다
정보는 일상생활이나 자연현상에서 생긴 여러 자료를 수집해 사용 목적에 맞게 가공한 것이다. 문자와 수치뿐 아니라 소리, 그림, 동영상도 정보가 될 수 있다. 같은 센서 수치라도 의미를 해석하지 않은 값은 자료에 가깝고, 정상 범위와 비교하여 재활 상태를 판단할 수 있게 가공하면 목적에 맞는 정보가 된다.
통신은 개인이나 집단이 정보를 주고받는 일이다. 피리, 북, 봉화와 서신처럼 오래된 수단부터 전기·전자기술까지 매체는 달라질 수 있다. 정보통신은 넓게는 정보를 서로 주고받는 것이며, 좁게는 정보의 송수신뿐 아니라 생산, 가공, 축적과 공급까지 포함하는 행위다.
정보통신기술(ICT)은 정보기술(IT)을 확장하여 통신의 역할을 강조한 용어다. 컴퓨터와 통신망의 연결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줄이고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전달하며 다른 첨단기술과 융합한다. 그러므로 컴퓨터를 사용했다는 사실만으로 통신의 역할까지 설명되는 것은 아니다.
| 개념 | 핵심 질문 | 재활 학습 예에서의 위치 |
|---|---|---|
| 자료와 정보 | 목적에 맞게 가공되어 의미를 갖는가? | 움직임 측정값을 재활 상태로 해석한다 |
| 통신 | 개인이나 집단 사이에 내용이 오가는가? | 측정값과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
| 정보통신 | 송수신과 함께 생산·가공·축적·공급이 이어지는가? | 측정부터 저장과 피드백 공급까지 연결한다 |
| ICT | 컴퓨터와 통신망이 융합되어 전체 흐름을 구현하는가? | 센서, 네트워크, 처리 시스템과 서비스가 결합한다 |
ICT 수준을 나타내는 표는 측정 질문부터 확인한다
강의자료는 OECD 국가의 ICT 부문 비중 자료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ICT 발전지수를 예로 보여 준다. 두 표는 모두 ICT와 관련되지만 측정하려는 질문이 다르다. 산업에서 ICT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과 여러 ICT 지표로 한 국가의 발전 수준을 평가한 순위는 같은 척도가 아니다.
따라서 표를 읽을 때는 먼저 지표명, 측정 대상, 기준 연도와 단위를 확인해야 한다. 한 표에서 높은 나라가 다른 표에서도 같은 순위여야 한다고 추론할 근거는 없다. 강의자료의 순위와 수치는 특정 시점의 사례이므로 ICT의 영구적인 국가 서열로 외우기보다 ‘무엇을 측정한 결과인가’를 구분하는 자료로 읽는다.
표 읽기 순서: 지표 이름 → 측정 대상 → 단위 → 기준 시점 → 해석 범위를 확인한다. 이름에 ICT가 공통으로 들어가도 측정 질문이 다르면 결과를 직접 비교할 수 없다.
정치와 경제에서는 데이터가 선택과 운영으로 바뀐다
정치 분야에서 ICT는 선거와 외교에 활용된다. 강의자료는 2012년 미국 대통령 선거운동에서 클라우드 기반 IT 활동과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빅데이터 팀을 운영한 사례를 제시한다. 핵심은 데이터를 많이 모았다는 사실보다 수집된 자료를 가공해 캠페인의 판단과 활동에 연결했다는 점이다. 외교에서도 웹 기반 정보 제공은 물리적 거리를 넘어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가 된다.
기업의 ICT 활용은 수작업이나 전자계산기에서 컴퓨터 프로그램, 경영정보시스템(MIS),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 빅데이터 처리로 확장되어 왔다. MIS는 경영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조직적으로 제공하고, DSS는 대안 비교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둘을 구분할 때는 ‘정보를 운영에 제공하는가’와 ‘판단을 돕는 분석에 초점을 두는가’를 본다.
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핀테크는 결제와 금융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 활동을 만든다. 물류에서는 드론 같은 장치가 배송에 활용될 수 있다. 이때 드론 자체만 보는 대신 주문 정보 수신, 경로와 상태 처리, 배송 수행이라는 전체 정보 흐름을 추적해야 ICT의 역할이 선명해진다.
과학기술에서는 통신이 먼 거리와 자율 행동을 잇는다
우주 탐사에서는 지상 통신과 달리 긴 지연과 연결 단절을 고려해야 한다. 강의자료는 NASA와 ESA의 행성간 인터넷 프로젝트, 그리고 지연이나 단절을 견디는 통신 방식인 DTN(Delay/Disruption Tolerant Networking)을 소개한다. 이는 일반 인터넷을 단순히 멀리 연장하는 문제가 아니라 통신 조건이 달라졌을 때 전달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 사례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주변 상황을 감지하고 정보를 처리해 주행 판단으로 연결한다. 지능형 로봇은 ICT를 활용해 외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여 자율적으로 동작한다. 강의자료는 교육·오락, 의료·재활, 국방·안전, 해양·환경 로봇을 예로 든다.
| 사례 | 입력·수집 | 통신·처리의 쟁점 | 결과 |
|---|---|---|---|
| 우주 인터넷 | 탐사 장비와 지상 시스템의 자료 | 긴 지연과 연결 단절을 견디는 전달 | 심우주 탐사 정보 교환 |
| 자율주행 자동차 | 주변 환경과 차량 상태 | 여러 정보를 결합해 상황을 처리 | 주행 판단과 제어 |
| 지능형 로봇 | 외부 환경 인식 | 상황을 스스로 판단 | 목적에 맞는 자율 동작 |
세 사례의 공통점은 입력 장치의 존재가 아니라 감지한 정보를 처리하고 결과를 행동이나 전달로 이어 주는 완결된 흐름이다. 어느 한 단계가 끊기면 자료는 있어도 서비스나 자율 행동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교육과 문화예술에서는 접근과 창작의 경계가 넓어진다
e-Learning은 ICT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수준에 맞춰 학습할 수 있게 하는 교수학습 방법이다. 강의자료는 재사용성, 개방성, 융통성과 분산성을 특징으로 든다. 이는 디지털 학습자료를 다시 활용하고, 접근 기회를 넓히며, 학습 조건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서로 떨어진 학습자와 자원을 연결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읽을 수 있다.
여기서 강의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는 사실만으로 맞춤형 학습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학습자의 수준과 필요에 맞게 콘텐츠와 피드백이 제공되어야 ‘원하는 수준별 맞춤형 학습’이라는 설명에 가까워진다. OLPC의 100달러 노트북 사례는 장치 보급을 통해 학습 접근성을 넓히려는 관점과 연결된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웨어러블 장치가 몸의 움직임과 디지털 표현을 연결하고, AIVA의 작곡처럼 컴퓨터 기술을 활용한 창작 사례가 등장한다. 강의자료에 제시된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도 인간의 판단과 컴퓨터 기술이 문화적 사건 안에서 만난 융합 사례로 볼 수 있다. 핵심은 기술이 예술을 단순 대체한다는 결론보다 창작·감상·공연의 입력과 표현 방식이 넓어진다는 점이다.
의료와 스포츠에서는 측정값이 피드백과 판정으로 이어진다
e-Health 또는 u-Health는 센서, 이동통신과 인터넷을 연결해 건강 정보를 측정하고 전달하는 사례다. 강의자료의 웨어러블 장치는 신체 부착형, 생체 이식형, 액세서리형으로 구분된다. 패치나 전자문신은 심전도·근전도·두뇌 등의 생체신호를, 콘택트렌즈는 눈물의 포도당 수치를, 밴드와 시계는 활동량이나 건강관리 정보를 측정하는 예로 제시된다.
웨어러블 장치의 가치는 센서 수치가 생긴 순간에 끝나지 않는다. 측정값이 무선 통신을 거쳐 시스템에 전달되고, 건강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로 가공되며, 사용자나 의료 서비스의 피드백으로 돌아올 때 ICT 흐름이 완성된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경기 자료의 빅데이터 분석이 전술에 활용되고, 골라인 기술은 IoT를 이용해 공의 위치 정보를 판정에 연결한다. 분석 기술은 팀의 전략을 지원하고, 판정 기술은 특정 사건이 발생했는지 확인한다. 두 사례 모두 데이터를 사용하지만 목표가 각각 ‘의사결정 지원’과 ‘경기 판정’으로 다르다.
경계 사례: 심박수를 화면에 표시하는 장치는 측정과 출력만 수행할 수 있다. 그 값이 네트워크로 전달되어 축적·분석되고 원격 서비스와 연결되면 통신과 융합의 역할이 더 분명한 ICT 사례가 된다.
일곱 분야를 네 단계로 다시 조립한다
| 분야 | 주요 입력 | 가공·연결 | 활용 결과 |
|---|---|---|---|
| 정치 | 선거·외교 관련 자료 |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처리, 웹 전달 | 캠페인 판단과 정보 제공 |
| 경제 | 경영·금융·물류 자료 | MIS·DSS·핀테크와 네트워크 | 운영, 의사결정, 거래와 배송 |
| 과학기술 | 탐사·주행·환경 자료 | DTN, 상황 처리와 자율 판단 | 정보 전달과 자율 동작 |
| 교육 | 학습 내용과 학습자 요구 | 온라인 전달과 수준별 구성 | 시공간을 넓힌 맞춤 학습 |
| 문화예술 | 동작·창작 자료 | 웨어러블과 인공지능의 융합 | 새로운 표현과 창작 경험 |
| 의료 | 생체신호와 활동 정보 | 센서·무선통신·인터넷 분석 | 건강 모니터링과 피드백 |
| 스포츠 | 선수·공·경기 자료 | 빅데이터 분석과 IoT 판정 | 전략 지원과 정확한 판정 |
자가 점검할 때는 표를 가리고 한 분야를 골라 입력, 전달, 처리, 결과를 한 문장씩 설명해 본다. 장치 이름만 말하고 정보가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아직 사례를 외운 단계다. 네 단계를 연결할 수 있어야 ICT의 사회적 역할을 이해한 것이다.
새로운 ICT 사례는 끊어진 고리를 찾아 분석한다
- 무엇이 자료를 만드는가? 사람, 센서, 거래 또는 환경에서 생기는 입력을 찾는다.
-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되는가? 송신자, 수신자와 통신망의 역할을 확인한다.
- 어떤 목적에 맞게 가공되는가? 저장, 분석, 통합과 모델링 중 필요한 처리를 구분한다.
- 어떤 판단이나 서비스가 생기는가? 정보가 실제 행동과 가치로 바뀌는 지점을 찾는다.
- 어느 고리가 약한가? 입력 부족, 연결 단절, 잘못된 처리 또는 결과 전달 실패를 점검한다.
이 절차는 9강에서 다루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바탕이 된다. 이번 차시는 개별 기술을 미리 자세히 설명하기보다, 그 기술들이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정보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볼 수 있는 공통 틀을 제공한다.
핵심 개념 정리
- 제3의 물결은 농업혁명·산업혁명·정보혁명으로 사회의 중심 자원과 생산 방식이 변하는 관점을 보여 준다.
- 정보사회는 정보가 중요한 사회의 성격이고, ICT는 정보의 생성·송수신·가공·축적·공급을 연결하는 기술적 동인이다.
- 정보는 자료가 목적에 맞게 가공된 것이며, ICT는 IT에 통신의 역할을 강조한 확장형 용어다.
- 정치·경제·과학기술·교육·문화예술·의료·스포츠의 사례는 수집, 통신, 처리, 판단·서비스라는 흐름으로 비교할 수 있다.
- ICT 관련 통계는 지표명, 측정 대상, 단위와 기준 시점을 먼저 확인해야 서로 다른 순위를 잘못 비교하지 않는다.
ICT 사례를 만났을 때는 분야명을 외우는 대신 자료의 출발점에서 결과까지 화살표를 그린다. 수집된 자료가 통신망을 건너 목적에 맞는 정보로 가공되고 판단이나 서비스로 돌아오는지 확인하면, 낯선 사례도 기존 일곱 분야와 같은 원리로 분석할 수 있다.
예상문제 10선
1. 정보통신기술(ICT)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한 것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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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① 오답: ICT는 계산 기능에 한정되지 않고 정보의 전달과 통신망 연결을 포함한다.
- ② 정답: ICT는 정보기술의 확장형 용어로 컴퓨터와 통신망의 연결을 통한 융합을 강조한다.
- ③ 오답: ICT는 소리·그림·동영상 등 다양한 정보를 먼 거리에도 전달할 수 있다.
- ④ 오답: 농업 도구가 아니라 정보 처리와 통신이 결합한 기술을 뜻한다.
2. 정보사회와 정보통신기술의 관계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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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① 오답: 사회의 상태와 이를 지원하는 기술 수단의 역할을 거꾸로 놓았다.
- ② 오답: 서로 긴밀하지만 사회의 성격과 기술적 동인이라는 구분이 있다.
- ③ 정답: 정보의 사회적 중요성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보통신기술의 관계를 정확히 나눴다.
- ④ 오답: 두 개념은 농업혁명 이전에 한정되지 않고 정보혁명 이후의 변화를 설명한다.
3. ICT 사례의 일반적인 정보 흐름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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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① 정답: 자료가 생겨 전달되고 목적에 맞게 처리된 뒤 판단이나 서비스에 쓰이는 인과 흐름이다.
- ② 오답: 결과를 자료 생성보다 앞에 두어 입력과 출력의 인과관계를 뒤집었다.
- ③ 오답: 판단이 자료 생성과 가공보다 먼저 나와 근거가 준비되지 않는다.
- ④ 오답: 가공할 자료가 생기기 전에 가공을 시작하고 전달을 마지막에 두었다.
4. 우주 인터넷에서 일반 지상 통신과 다른 조건을 고려한 기술로 강의자료가 제시한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 ① 오답: MIS는 기업의 경영정보 제공과 관련되며 우주 통신의 단절 조건을 해결하지 않는다.
- ② 오답: 수준별 구성은 교육 서비스의 맞춤성에 관한 특징이다.
- ③ 오답: 골라인 기술은 스포츠 판정 사례이며 행성간 통신 프로토콜이 아니다.
- ④ 정답: DTN은 긴 지연이나 연결 단절이 생길 수 있는 우주 통신 조건을 고려한다.
5. MIS와 DSS의 초점을 구분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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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① 오답: 두 시스템은 기업의 정보 활용 흐름에서 제시되며 특정 과학·의료 장치가 아니다.
- ② 정답: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과 의사결정을 돕는 분석 역할을 구분했다.
- ③ 오답: 두 시스템 모두 자료와 정보의 처리를 전제로 하며 이를 금지하지 않는다.
- ④ 오답: 혁명의 시대 구분이 아니라 기업의 정보시스템 유형이다.
6. OECD의 ICT 부문 비중과 ITU의 ICT 발전지수를 같은 국가 순위로 간주한 해석의 문제는?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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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① 오답: 두 자료는 국가 수준의 ICT 관련 현상을 다루며 개인 학습 평가가 아니다.
- ② 오답: 정보 표현 형식이 아니라 측정 질문의 차이가 핵심 문제다.
- ③ 오답: 시점이 같아도 측정 대상과 단위가 다르면 동일 순위로 해석할 수 없다.
- ④ 정답: 산업 비중과 복합 발전지수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므로 지표 정의부터 확인해야 한다.
7. 강의자료에서 e-Learning의 특성으로 제시되지 않은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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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① 오답: 학습자료를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재사용성은 제시된 특성이다.
- ② 오답: 학습 접근 기회를 넓히는 개방성도 e-Learning의 특성이다.
- ③ 정답: 순차접근성은 이 강의에서 e-Learning의 네 특성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 ④ 오답: 떨어진 학습자와 자원을 연결하는 분산성은 제시된 특성이다.
8. 웨어러블 건강관리 사례에서 ICT의 전체 흐름이 가장 잘 드러난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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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① 정답: 수집·전달·가공·서비스가 인과 순서로 연결되어 측정값이 유용한 피드백으로 바뀐다.
- ② 오답: 자료 수집과 통신을 막으면 센서가 있어도 정보 서비스가 완성되지 않는다.
- ③ 오답: 분석 근거인 입력을 마지막에 두어 처리 순서가 뒤집혔다.
- ④ 오답: 결과는 측정과 분석 뒤에 나와야 하므로 출력과 입력의 순서가 맞지 않는다.
9. 스포츠에서 빅데이터 분석과 골라인 기술의 목표를 바르게 구분한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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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① 오답: 재사용성은 e-Learning의 특성이며 두 스포츠 기술의 직접 목표가 아니다.
- ② 오답: 두 기술의 역할을 잘못 바꾸고 기업 경영이라는 다른 분야를 섞었다.
- ③ 오답: 두 사례 모두 경기 자료를 처리해 전략이나 판정에 쓰는 정보 흐름을 가진다.
- ④ 정답: 같은 스포츠 자료 활용이라도 분석의 결과가 전술 지원인지 특정 상황 판정인지가 다르다.
10. 처음 보는 ICT 사례를 분석하는 방법으로 가장 타당한 것은?
정답입니다.
오답입니다. 답안을 다시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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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① 오답: 제품명만으로는 정보가 어떻게 사회적 가치로 바뀌는지 설명할 수 없다.
- ② 정답: 입력부터 결과까지의 흐름과 끊어질 수 있는 단계를 함께 확인하는 통합 분석 절차다.
- ③ 오답: 컴퓨터 사용은 IT 요소일 수 있지만 ICT의 통신과 융합 역할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 ④ 오답: 기술의 새로움보다 어떤 자료를 무슨 목적으로 처리하고 연결하는지가 핵심이다.
참고 자료와 작성 기준
이 글은 해당 차시 강의자료를 바탕으로 학습 목적에 맞게 재구성한 비공식 학습자료입니다. 개념 관계, 적용 사례와 문제 해설은 학습자의 이해를 돕도록 구성하고 검토했습니다.
- 작성·편집: 올에이클래스 학습연구팀
- 주요 근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컴퓨터의이해」 8강 ‘정보통신기술과 우리 사회’ 강의자료(2022)
- 보충 자료: 별도의 외부 자료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편집 원칙: 올에이클래스 편집 정책
- 최종 내용 검토: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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